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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야 아줌마야?" 그래도 여경은 현장을 지킨다
정선영은 옆에서 채증 업무를 하던 박수현을 가리키며 "이 친구(
박수현
)도 그런 얘기를 듣고 왔다. "여경이라서 욕을 먹을 각오를 하고 현장에
나가는
것 자체가…경찰관이 자신의 업무를 더 잘해야 되는데, 욕을 먹을까봐 위축되는 것이 과연 국민들한테 좋을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