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나가노현 카나구야(金具屋) 여행 7월 31일은 여자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부모님 외의 케이크를 사봤네요. 카나구야는 대충 이런 느낌의 곳입니다. 물론 집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제가 이런 곳을 알고 있을리는 없고. 여자친구가 가고 싶다길래 그럼 생일에 가자해서 거진 반년 전인 2월에 예약을 했습니다. 인기
- 나가노현 마츠모토 마츠야 저녁식사 일본 여행을 하다 보면 저녁식사 할만한 곳이 의외로 없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술집 이자카야는 여기저기 많이 있지만 밥집 식당은 상당수 점심장사만 하거나 7시 이전에 문 닫는 곳이 많습니다. 점심 식사 영업을 하고 저녁에는 밥집아닌 이자카야로 바꿔서 영업하는 곳도 상당수 있습니다. 밥집 아
- 나가노현 마쓰모토 이온몰 푸드코트 사누끼우동 마쓰모토 동네가 작아서 그런지 이온몰 규모 다른 이온몰 지점보다는 규모 작았습니다. 마쓰모토 이온몰 가서 일본 위스키 작은 병 사고, 이소 캠핑 가스는 없었습니다. 캠핑가스는 알피코 프라자 3층 장비점에서 구입 가능했는데 그걸 모르고 이온몰까지 수고 했습니다 마쓰모토 이온몰 상점은 작았
- 나가노현 마츠모토 호텔 이이다야 나가노현에서 나가노市 다음으로 두번째 인구 많은 도시 마츠모토市 (인구 약 23만명) 일본 지방 도시가 대부분 그렇듯이 마츠모토 호텔 대부분은 마츠모토 역 앞에 집중 되어 있습니다. 마츠모토역에서 여러 호텔 중에서 가격이 꽤 괜찮아서 예약했던 호텔 이이다야(HOTEL IIDAYA) 호텔
- 나가노현 마츠모토 호텔 이이다야 조식 마츠모토 호텔 이이다야 조식은 1200円으로 일본 세트 메뉴와 웨스턴 세트 메뉴 중에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호텔 이이다야 조식은 호텔 2층 레스토랑 오전 07:00 ~ 09:30 묵직함이 느껴지는 테이블과 의자 호텔 이이다야 조식은 세트메뉴이지만 음료(커피, 티, 쥬스), 카레와 밥,
- GRANDEE KARUIZAWA GOLF CLUB[일본 나가노현] /PAR72/ 6.847YARD Designed by:Toshirou Ohtake(도시로 오타케) 혼슈(Honshu.本州)중앙부 산악지대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나가노현 키타사쿠군(Kitasaku District.北佐久郡 )에 자리잡고있는 그란디 가루이자와 골프 클럽(Karuizawa Golf Club)은 웅장한 아사마산(Asama M.t-일본 군마현과 나가노현
- 7월 나가노현 노리쿠라다케 고원에 펼쳐진 야생화 [고산식물의 여왕,고마쿠사] 7월초순 나가노현 노리쿠라다케 고원에 펼쳐진 야생화 해발 2702m까지 버스 진입 가능한 노리쿠라다케 고산식물의 여왕이라 불리는 고마쿠사 고원에 펼쳐져 있습니다.
- [風景印] 나가노현 이가라(伊賀良)우편국 사용개시일 : 1985년 3월 24일 디자인 내용은 사와시로(澤城)호수와 추오고속도로 이이다(飯田) 교차로, 소와 돼지 등 가축과 사과, 배 등 과일 특산품을 소개하고 있다.
- [風景印] 나가노현 야마모토(山本)우편국 사용개시일 : 1985년 4월 1일 디자인은 남알프스를 배경으로 자연기념물인 꽃나무와 야마모토 오케후리(山本桶振り) 지역의 공연예술을 묘사하였다.
- [風景印] 나가노현 지노역전(茅野駅前)우편국 사용기간 : 1985년 4월 1일 ~ 1995년 3월 31일 디자인 내용은 멀리서 바라본 야츠가다케(八ケ岳)와 스와신사(諏訪神社)의 주요 입구와 온바시라축제(御主祭)의 도리이문을 그렸다.
뉴스
- 종량제 봉투까지…일본 관광지에 '한글 적힌 쓰레기' 한가득 일본의 유명 트레킹 명소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발견된 한글이 표기된 쓰레기[출처=도쿠사와엔 SNS 캡쳐][출처=도쿠사와엔 SNS 캡쳐] 일본의 대표적인 트레킹 명소인 나가노현
- "대부분 한국 쓰레기"…日 명소에 버려진 '안산시 종량제봉투' 일본의 대표적 트레킹 명소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한글이 선명히 표기된 쓰레기가 대량 발견돼 비판이 일고 있다.도쿠사와엔 측이 공개한 안산시 종량제봉투 쓰레기.
- 日에 버려진 경기도 안산시 종량제봉투?…“대부분 한글 쓰레기, 세계에 알릴 것” '일본의 북알프스'로 불리는 일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한글이 적힌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 日국립공원에 ‘안산시 쓰레기봉투’가…관광객 무단투기 눈살 일본 대표 트레킹 명소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한글이 적힌 쓰레기 봉투가 대량으로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일본 가미코치에 있는 도쿠사와엔 산장은 최근 자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한옥마을만 보고 떠난다"…일본서 찾은 전주의 해법은? 연구원은 일본 지바현 가토리시, 에히메현 오즈시, 나가노현 시오지리시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 한일 엔터테크 '경쟁'에서 '공진화'로…롯데·이스트소프트 한 무대 지난 12일 일본 나가노현 노자와온천에서 열린 'ASTEEDA 이그제큐티브 살롱 2026'에서는 한일 공진화를 주제로 한 세션이 마련됐습니다.
- 日 유명 관광지에 왜 '경기도 안산시 쓰레기 봉투'가? 일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 위치한 한 산장 공식 SNS에는 최근 "쓰레기 무단투기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는 글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 로고와 한글 등이 인쇄된 20ℓ짜리 종량제봉투
- 국민학교, 초등학교로 고친 역사학자 고 박창희 교수 "저는 나가노현 마츠모토시에서 온 곤도 이즈미라고 합니다. <마츠모토 강제노동 조사단>이라는 시민단체를 만들어 강제노동 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선배들로부터 마츠시로 대본영(松代大本営은 태평양 전쟁 말기 일본 정부와 황실, 군사 사령부를 이전하여 최후 항전을 벌이기 위해 나가노현 마츠시로에 건설했던 거대한 극비
- 한국·일본 엔터테크, '경쟁'에서 '공진화'로 [지디넷코리아]한국과 일본이 AI 시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경쟁'이 아닌 '공진화(共進化)'로 동행하자는 청사진이 일본의 한 온천마을에서 제시됐다.12일 일본 나가노현 노자와온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