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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현의 호소 "미투 땐 검사, 이번엔 법조인 동료들 잃었지만..." 서지현 전 검사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억울한 이들의 눈물을 닦는 검사가 되고 싶었으나 그 꿈이 누구도 아닌 검찰에 의해 산산조각나 여전히 아프다"라며 새롭게 짜일 형사사법체계에서 서지현 : 검찰 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로 경찰의 무능, 부패, 권력남용이 꼽히고 있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검찰 개혁 문제부터 시작해서 합당 문제 최근에 김용남, 조국 문제까지 그런데 다음 전당대회 어떻게 편을 나눠 가지고 갈려서 싸울 거라 눈에 보듯 보이지 않습니까? ◆ 이동형> 그러니까 이게 민주당이 갈라지는 첫 번째 요인이 검찰 개혁 바로 그 부분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