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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 재수생 성적에 은퇴 넘어 처벌 공약…‘티처스3’ 발칵
재수생의 성적을 올리지 못하면 은퇴를 넘어 처벌까지 받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1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정승제가 국어 강사 유대종, 영어 강사 김지영과 함께 성적 향상을 꿈꾸는 재수생 100명을 만난다.이날 정승제는 “이곳이 전쟁터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목숨을 걸고 임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힌다.이에 미미미누가
- 두드려라! 국제관광기구 취업문…문체부, 청년 50명 실전교육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국제관광기구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현직자로부터 영문 이력서 작성과 영어 면접 비법을 배우고 모의 국제회의까지 경험한다. 첫날에는 방송인 파비앙 코르비노가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공감 토크’를 시작으로 영문 이력서 작성, 영어 인터뷰 특강 등이 이어진다. 주요 국제관광기구
- 원티드랩, '2개국어 인재' 연결 행사 개최…아모레퍼시픽·삼양식품 등 기업 참여 원티드랩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 롯데타워에서 영어 교육 기업 '링글', 한국어 교육 브랜드 '톡투미 인 코리안'과 글로벌 리크루팅 카니발을 공동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비즈니스 영어가 가능한 한국인과 한국어로 업무가 가능한 외국인 등 글로벌 커리어를 꿈꾸는 한·영 바이링구얼 인재를 위해 마련됐다.
- "교사를 17년쯤 해보니, 두 번째 삶을 살아보자 싶었죠" 전공이 전공인 만큼 자연스럽게 교사라는 직업과 연결되었고, 자신이 영어 공부에서 느끼는 기쁨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마냥 좋아서 "이렇게 계속 교사로 살아도 괜찮겠다" 생각했다 또 지역의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아지트인 <카페 남다른이유>에 앉아 오가는 이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사소한 농담을 주고받거나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