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하남 검단산 산해박 꽃이 활짝 폈어요!!! 산해박 꽃대도 안 보이는 와중에 향나무 그늘 속 가려진 곳에 꽝 친 노랑망태버섯 보상이라도 하는지 산해박 1송이가 절정의 꽃을 보여주네요 산해박 다른 곳에 들렸다 다시 와 보니 꽃 잎을 서서히 닫기 시작합니다 멸가치와 매미 허물 누리장나무 꽃.......
- 생사가 찰나이고 찰나는 영원과 같다 생사일여, 매미 ㅡ정진하 6년은 기어다니고 보름은 날아다닌다 6년은 송장 같고 보름은 새와 같다 살아있으나 죽음과 가깝고 죽은 둣 하나 창공에서 자유롭다 찰나를 위해 죽은 듯 살고 영원을 위해 필사적으로 짝을 찾는다 굼뱅이가 매미의 모습인지 날아간 후 남은 허물이 매미의 모습인지 창공을 나는 매미가 본래의 모습인지 폭염 만큼이나 더운 여름 끝나기 전 배롱나무 꽃
-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개망초 어제는 어디 있었나 싶게 오늘은 매미가 동네가 울리도록 울어대니 매미 소리만으로도 이제 무더위가 시작인가 싶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꽃 흔하게 볼 수 있는 꽃 그래서 아름다움을 알아주지 못한 것 같은 미안함 질긴 생명력과 아름다움까지 이젠 너를 바라봐 줄게 개망초 꽃말: 화해
- 더위도 인연이라 더위도 인연이라 원조도안 염천(炎天)에 햇살 뜨겁고 산천초목 목이 마르고 매미 소리 법당에 가득하니 “아이고 더워라, 참 덥기도 하구나” 입으로는 몇 번을 말해도 좋지마는 마음까지 돌이키면 흐르는 땀방울 하나도 수행이 된다네 보시게, 저 연꽃을 진흙탕 속에 뿌리를 내리고 뜨거운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면서도 진흙을 원망하지 않고 햇볕을 탓하지 않고 때가 되면 고운 꽃
- 7월 13일 탄생화 잡초의 꽃 꽃말 효능 키우기 7월 13일 탄생화 잡초의 꽃 꽃말 효능 키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호미숙의 꽃이야기 365 오늘의 탄생화 * 꽃이름: 잡초의 꽃 * 꽃말: 실제적인 2.
- [한복입고 충남여행] 논산 종학당_여름, 한복 그리고 배롱나무 (26.08.02) 그러나 가만 서 있기만해도 땀 뚝뚝 여름이였다 26년 8월 2일 사람보다 매미 소리가 더 크게 들리던 종학당의 여름 종학당에 왔다면 누각은 꼭 올라가 보기 이날 가장 좋았던 곳은 신발을 벗고 누각에 앉으면 배롱나무 꽃 핀 종학당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배롱.......
- 매미는 맴맴... 가는 여름 아쉽니? 아직은 한여름이란다! 정선마당에 몇년 파종시도해서 올해 처음 길게 대가 올라왔던데 꽃은 못 보고요.ㅎ 비비추 우리 아파트의 제일 흔한 꽃... 부평구청 사거리... 여기도 매미 탈피한 껍데기가... 아구 시끄러워라... 멈춰서서 레.......
- 길가에 핀 7월 꽃 구경 여름 화사함 한껏 전해주네요 길가에 핀 7월 꽃 구경 여름 화사함 한껏 전해주네요 매미 울기시작했네요 그렇다면 진정한 여름이 왔구나!!! 하는 느낌도 드는 이번 주였지만 담주부터 30도에 육박하는 온도에 아..이제 시작이구나 마음을 꾹 다잡고는 6월 중순부터 길가에 핀 7월 꽃 구경에 기분은 괜찮아 외치고 있네요 배롱나무꽃
- 시 모음 2405. 「부음」 부음에 관한 시 차례 부음 / 윤은경 부음 / 정병근 訃音 / 길상호 부음 / 이태관 꽃 피는 날 전화를 하겠다고 했지요 / 이규리 (링크) 죽음에 관한 시 [1] [2] 부음 / 말라죽은 모과나무를 친친 감고 능소화가 피고 있다 말라죽은 모과나무 아래 뚝뚝 능소화가 지고 있다 한 죽음의 발 아래 또 한 죽음이 세월 밖으로 주저앉는다 장맛비 멈춘 잠깐 사이, 매미
- 비와 햇살을 품는 자연처럼 보랏빛 도라지꽃은 환한 미소를 머금고 피어나고, 노란 오이꽃은 작은 꽃 한 송이에서 결실을 향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숲속에서는 매미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지고, 짙은 초록의 나무들은 한여름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노래합니다. 나는 촉촉한 흙길을 맨발로 천천히 걸어갑니다.
![뽀로로 종이접기 장난감 만들기 1편(Pororo origami toys#1)💖[토이천국]](https://i.ytimg.com/vi/L8pUfeYCgq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