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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리는 사람다운 사람 바라셨는데 아직도 먹고 있으니 어찌 사람다운 사람이라 할까 내 몸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리는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은 수십 년 하고 있는데 생각뿐 나를 이기지 못해서 후회하고 산다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리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가정에서 이웃에서 사회에서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려면 내 몸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리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 내가 꽃처럼
- 삼월 / 박서영 (1968~2018) 무덤 위에 피는 꽃처럼 잠시 아름다워지기도 해. 생일(生日)과 기일(忌日)이여. 점점 더 멀어져라. 나의 울음과 너의 울음이 다르다. 저녁과 아침 사이 밤이여. 나는 남쪽에도 살고 북쪽에도 산다. 꽃 피고 지고. 밤하늘이 바닥까지 내려와 있다. 바닥에 흐르는 은하수. 바닥의 애벌레좌. 얼룩진 한쪽 벽 구.......
- 축복속에 사는 20가지 방법 꽃처럼 활짝 웃어라. 얼굴이 밝아야 밝은 운이 따라온다. 5.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그릇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6. 쉬지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하늘과의 직통전화다. 7.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9.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과 내일은 족보가 다르다. 10.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마음속에 한자루 촛불을 켜라. 11.
- 하루아침에 이상해진 블로그, 혹시 저품질? 나름 재미있게 블로그를 하던 중 얼마 전 5월 24일 나 혼자 산다 가 실시간 검색어로 빵! 터지면서 제 블로그도 빵 터졌죠! 제 블로그는 시들어버린 꽃처럼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ㅠ 하루 평균 방문자 15,000명 정도였던 제 블로그는 이제 5000을.......
- 축복안에 사는 20가지 방법 꽃처럼 활짝 웃어라. 얼굴이 밝아야 밝은 운이 따라온다. 5.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그릇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6. 쉬지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하늘과의 직통전화다. 7.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9.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과 내일은 족보가 다르다. 10.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마음 속에 한자루 촛불을 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