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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안 하냐" 매일 묻는 꽃감독…KIA 예비 FA는 "매번 그냥 웃어 넘겨요" [인천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호령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 2도루를
- ‘필승조 4명 휴식인데’ KIA, 어떻게 2위팀 격파했나…꽃감독 극찬세례 “이게 바로 카스트로 복귀 효과! 팀 공격 주도” 이범호 감독 / OSEN DB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필승조 4명이 못 나오는 상황이었지만,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어도 자동 휴식이었다. 돌아온 해럴드 카스트로를 필두로 타선이 가공할만한 화력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
- “의리 하나는 끝내주죠?” 158km 개인 최고 구속 이의리, KIA 꽃감독이 웃는 이유 이 정도면 꽃감독 이범호 감독 입장에서는 웃음이 나올 만합니다. 1. 이의리가 158km를 던졌다 8월 15일 광주 두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