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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투하, '레몬탱'으로 컴백…직접 밝힌 킬링 파트는? 까지 총 6곡이 실렸다. 유하는 "저희만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여름에 어울리게 청량한 음악으로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혼자 있을 때는 시고 날카로울 수 있지만 같이 있을 때는 달달하고 새콤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레몬탱' 작사는 켄지가 맡았다.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리고 선거 전에 지지율이 15%까지 우리 당이 떨어지는 상황이 됐었고. 그리고 또 가는 곳마다 선거를 져서 선거의 저승사자라고 제가 명명도 했었고.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