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찰 "요양병원 자원봉사자가 깁스로 착각해 배출" 경찰은 자원봉사자가 깁스로 오인해 재활용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파악됐다며, 강력범죄의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경찰 "요양병원 자원봉사자가 깁스로 착각해 배출" 경찰은 자원봉사자가 깁스로 오인해 재활용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김태욱 기자. [기자] 네.
-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80대 요양병원 환자의 다리를 배출한 것은 해당 병원의 자원봉사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원봉사자는 붕대에 감긴 환자의 다리를 석고 붕대(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로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중구의 한
- 경찰 "자원봉사자가 깁스로 오인해 버려"…법 위반 여부 조사 [앵커] 인천 재활용 선별장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는 요양병원 자원봉사자가 깁스로 오인해 재활용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