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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모수차미(母手次味)/구 대교 보신탕 모수차미라는 뜻은 한자로 읽으면 쉬운데...식당이름으로는 다소 어색~ 식당 안도 깔끔합니다~ 막바지라... 마눌님은 삼계탕...나는 장수탕으로 여름 나기 보양을~ 셀프 코너에 김.......
- “지 지 짓자로 끝나는 말은~” 전라도에서 ’김치‘를 ’지‘라고 하는데, 둘다 순 우리말이다. ’김치‘의 ’지‘는 고려때 이전부터 쓰던 우리말로 한자로 쓰려다보니 ’담글-지‘(漬)의 한자를 빌어다 쓴 말이다. ‘김치’는 ‘김+지’가 세게 소리나는 말이고 ‘채소로 담근 것’이라는 말이다. ‘지’는 ‘위‘라는 뜻의 우리말 ’이름씨‘로 쓰기도 한다. ’허벅지‘, ’장단지‘.........
- 국민 반찬 김~~ 유래와 역사 알고 먹기!!! 국민 반찬 김~~ 유래와 역사 알고 먹기!!! 불렸다고 합니다 현재의 김이라는 이름은 김 씨가 발견해서 김이라 불렀다는 설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