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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범’ 몰린 발달장애인, 검찰 보완수사로 혐의 벗어 김 사장은 김예원 변호사(장애인권법센터 대표)가 지난 3월 개설한 ‘황당한 불송치 이유 대나무숲’(이하 대나무숲)이란 사이트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김 변호사는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전건송치가 폐지되면서 겪은 일들을 공유하기 위한 사이트”라며 “김 사장처럼 의문이 쌓여 분노를 표출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 도이치 주범 “주가조작은 권오수·김건희 등 합작품인 듯” 주범으로 기소된 김아무개씨가 이 사건 본격 수사가 진행되기 전 자신의 지인에게 “도이치는 권오수(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와 윤석열 마누라 김건희, 내 선배(2차 주포 김○○씨) 합작품인 듯”이란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 2018년 6월 7일 오후 2시 33분 -12-24 14:43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공감 댓글요약봇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인쇄하기 【서울=뉴시스】이득수 기자 =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서울고검 김 태산동명에 서일필(泰山動鳴鼠一匹)이란 말이 떠오른다. 그랜저 검사, 스폰서 검사 등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