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기

인물

김아기(金阿只, 1787년 ~ 1839년 5월 24일)는 조선의 천주교 박해 때에 순교한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중에 한 사람이다. 세례명은 아가타(Agatha)이다. 1839년 기해년 천주교 박해의 첫번째 처형식이 5월 24일 한양 서소문에서 거행되었다. 그날 순교한 이들은 남자가 세 명 여자가 여섯 명으로 도합 아홉 명이었다. 그들 중 김업이 막달레나와 김아기 아가타 그리고 한아기 바르바라 이렇게 세 명의 여성은 3년전에 체포되어 옥살이를 하고 있었다.

직업
순교자
출생일
17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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