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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경찰개혁추진단, 김민석 대표 지시로 '제주 사건' 현장 방문 민주당 소속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경찰개혁추진단 공동단장인 김남희·이해식 의원, 경찰개혁추진단 위원인 이주희·김동아 의원은 이날 오전 제주 한림읍에 위치한 사건 현장을 방문한다 들었다"며 "제주경찰청과 일정 조정이 돼서 이미 출발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 신천지·내란 이어 여론조작 사건 변호 맡은 국힘 지역 위원장 김 시장은 자신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 의왕시 간부 공무원 A씨와 언론인 출신 B씨가 김 시장에 대한 비판을 막기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타인의 계정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데 관여한 이 과정에서 김 시장이 관련 내용을 보고받거나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김 시장의 직접 관여 여부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돼 왔다.
- ‘김용재판 위증교사’ 이재명 캠프 인사들 1심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 판사는 2022년 이 대통령의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을 지낸 박모씨와 서모씨의 위증교사 등 혐의에 10일 무죄를 판결했다. 2023년 김 전 부원장 사건 재판부에 휴대전화 일정 애플리케이션 사진
- 경찰, '李 가덕도 테러 축소' 전직 검사 송치…"배후 없다" 결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16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 전 검사 등 전·현직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김씨는 해당 일정 장소에서도 흉기를 소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 대법,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벌금형 선고유예 확정 선고유예는 범죄사실이 인정되더라도 범행의 경중과 범행 이후 정황 등을 고려해 형의 선고를 일정 기간 미루는 제도다. 이 전 검사는 2018~2019년 대검찰청 진상조사단 소속으로 김 전 차관 사건 재조사를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