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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장관 공세에도 '노(No)' 안 하는 노동장관…왜? 오히려 김 장관의 신중한 발언을 하나씩 뜯어보면 규제 완화 논의를 열어둔 대목들이 눈에 띈다. 김 장관 역시 "산업부 장관은 산업의 입장에서, 저는 노동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며 "엇박자가 안 나는 게 이상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 [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고객들이 더 이상 보안 장비 도입 자체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 보안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서비스형 보안 모델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김 대표는 진단했다.김 김 대표의 오랜 침해사고 대응 경험을 반영했다. 아래는 김 대표와 인터뷰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