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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주진우 고발 예정... “황당한 정치인, 퇴출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김혜경 여사의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당 법률위원회 검토 후 고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혜경 여사의 황제골프 의혹 관련 특별감찰관 골프 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경찰, 李대통령 부부 등 168명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전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는 공군 1호기 명단 유출 사건과 관련해 내사(입건 전 조사)에서 수사로 전환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 '공군 1호기' 명단 유출에 경찰 내사…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
- 사상 첫 여성 총리 탄생에도…日 성평등 117위, G7 '꼴찌'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진민아 인턴기자 = 일본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리가 탄생했지만 성평등 수준은 세계 117위에 그쳤다. 주요 7개국(G7) 가운데서는 최하위였다. 지난 16일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EF)이 이날 발표한 2026년 ‘글로벌 성 격차 보고서’에서 일본이 조사 대상 145개국 가운데 117위를 기록했다.
- 검찰미래위 출범…'대장동·대북송금' 등 7건 조사대상 선정 검찰미래위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1차 조사 대상 사건 7건을 선정했다. 검찰미래위는 이 사건들을 조사하기 위해 대검찰청에 독립적인 조사 기구를 설치할 것을 법무부 장관에게 요청했다. 추가 조사 대상 사건은 향후 선정할 예정이다.
- 법무부, 위원회 만들어 대북송금 수사 등 7건 조사 법무부는 이날 장주영 늘푸른 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위원장) 등 위원 7명을 위촉하고 검찰미래위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차 조사 대상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이날 장 위원장은 “증거와 사실에 근거해 진상을 규명하고 조사 결과를 국민에게 있는 그대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