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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장 "한동훈 딸 '허위 스팩 의혹' 진상규명 필요" 답했습니다.김 청장은 '경찰과 검찰이 스스로 알아서 수사하지 않은 암장(은폐)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정 의원 질의에도 "일부 그렇게 보이는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정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에 대한 수사를 언급하며 '검찰의 선택적 수사가 ..
- 조국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해야…개헌 논의때 반드시 채택"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최근 브라질 대선에서 결선투표 끝에 역전승이 나온 사례를 들며 우리나라에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 조국 "내 가족은 압수수색 90번, 김건희·한동훈 사건은 0번"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최근 자신의 가족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의혹에 대한 검찰 및 경찰 수사 횟수를 비교하며 수사 형평성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조 원장은 어제(12일 )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석열·한동훈 검찰, (이재명 대통령 부인인) 김혜경 여사 압수수색 약 130회·조국 가족 약 90회"라며 "반면 김건희 및 한동훈 사건은 모두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리고 김혜경 여사의 혜경궁 김씨 논란까지 가져와서 정말 그때 봉합할 수 없을 정도의 갈등이 벌어졌는데. 저는 그게 결국 여파가 지금까지 오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