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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사람에 계속 큰돈 송금"…치매 남편 로맨스 스캠에 이혼 고민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이 이른바 ‘로맨스 스캠’에 빠져 지속적으로 거액을 송금하자 이혼을 고민하게 된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YTN 라디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정치권에서는 정청래가 대표 연임 의사를 굳히면서 8월 전당대회에서 치열한 당권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본다. 5선의 박지원 의원은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청래가 억울해도 지도부가 위원회는 장주영을 비롯해 김진수 법무법인 예강 변호사, 김혜경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오병두 홍익대 법대 교수,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이동연 법무법인 이작 대표변호사, 황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