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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도 있고 차도 두 대인데 다문화 우선순위?"…유치원 입소 두고 SNS '시끌'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다문화가정에 대한 각종 지원과 혜택을 둘러싸고 형평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유치원 우선모집을 놓고 또다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자가가 있고 차도 두 대이며 외벌이인데 남편 집안도 잘 사
- "아이들 어릴 땐 안 쓰더니"…세무사 준비에 2~3년 육휴 쓰겠다는 남편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박지우 인턴기자 = 아이들이 어릴 때는 육아휴직을 마다했던 남편이 쌍둥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자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겠다며 2~3년간 육아휴직을 쓰겠다고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자신과 남편 모두 공무원이며 쌍둥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 "내 집인데 숨이 막혀요"…늦둥이 시누이와의 불편한 동거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김하은 인턴기자 = 결혼 19년 차 주부가 남편의 늦둥이 여동생(시누이)과 반년째 동거하며 겪는 극심한 갈등을 토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남편 늦둥이 여동생이랑 같이 산 지 반년인데 저 예민한 거 아니죠?'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