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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희 ㅡ 대한항공 858편 폭파 대한항공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출항한 대한항공 보잉 707 (HL7406) 여객기가 인도양 상공에서 실종된 사건. 사건 자체는 북한의 소행으로 명백히 결론났지만, 아직까지도 음모론이 돌고 있다. 부실한 인력으로 구성된 조사단에, 추락 위치를.......
- [외교문서] `대선前 김현희 데려와라`…87년 KAL기 사건 막전막후 #매경닷컴 [외교문서] `대선前 김현희 데려와라`…87년 KAL기 사건 막전막후 [외교문서] `대선前 김현희 데려와라`…87년 KAL기 사건 막전막후, 섹션-politics, 요약-외교전문에
- 법원 "KAL기 폭파 '무지개 공작' 안기부 문건 추가 공개하라" 공개하라" 법원 "KAL기 폭파 '무지개 공작' 안기부 문건 추가 공개하라" 입력 2019.06.02. 08:17댓글 975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사건 사흘 만에 김현희 등 체포경위와 북한 연계 판단 등 정리 "30년 넘게 흘러 외교관계 부정적 영향 없다"..1심 뒤집고 공개 판결 이미지 크게 보기 KAL858기 희생자 가족회 기자회견
- 김현희씨 공개활동에 대한 KAL858기사건진상규명시민대책위원회 입장 김현희씨 공개 활동에 대한 KAL 858기 사건 진상규명시민대책위원회의 입장 1987년 11월 29일 감쪽같이 사라진 KAL858기 사건의 폭파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역사적 사건의 유일한 증인’이라는 이유로 사면된 김현희씨가 지난 3월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 벡스코 2층 컨벤션홀에서 김현희 자신의 일본어 선생이라고 주장하는 ‘다구치 야에코’의 오빠 이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