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신병4’, 3회 만에 ‘신병3’ 넘었다…사격 훈련 사고에 시청률 3.4%↑ 박민석을 원망하며 훈련소를 떠났던 김현욱의 과거까지 베일을 벗으며 이들 사이에 얽힌 악연의 시작에... 사격 훈련 도중 갑자기 총이 격발되지 않는 기능 고장이 발생한 것.
-
전승훈, ‘신병4’서 190cm 무표정 ‘임다혜’로 복귀…신병 신고식부터 엎드려뻗쳐
첫 회에서는 상병 박민석과 훈련소 동기 김현욱의 재회, 1생활관의 신병 신고식과 새 대대장 변혁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
훈련소 과거 공개…김민호, 이원정 향한 죄책감 (신병4)
여기에 굳게 닫힌 김현욱의 마음을 열기 위한 조백호(오대환 분)의 노력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시작됐다.이날 김현욱이 던진 한마디는 박민석을 혼란에 빠뜨렸다.
-
박민석 군생활 꼬였다, 이원정과 과거 악연 드러나 (신병4)
중대장실 호출에 잔뜩 긴장했지만, 조백호(오대환 분)는 별도의 징계 없이 사건을 마무리하는 대신 김현욱에게 “박민석에게 PX를 쏘라”는 벌칙을 내렸다.가슴을 쓸어내린 박민석과 달리 김현욱의
-
김현욱 “캐나다에서 온 아내에 미안…쌍둥이 키우느라 힘들어”
김현욱의 아내는 캐나다 교포로 알려졌다.김현욱은 아내에게 영상 편지도 남겼다.그는 “오늘 사건을 통해 아내의 외로움을 알아주고 더 잘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캐나다에서 와서 나만
- 김현욱 "캐나다에서 온 아내에 미안…쌍둥이 키우느라 힘들어" 김현욱의 아내는 캐나다 교포로 알려졌다. 김현욱은 아내에게 영상 편지도 남겼다.
- KBS 떠난 김현욱 "결혼식 사회 750번…프랜차이즈 매장 100개 확장" 방송에서는 김현욱의 사업 이력도 공개된다. 그는 피시방과 요식업, 교육 사업 등에 도전했으며, 한때 인기를 끌었던 '콩불(콩나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