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일

인물

김해일(金海日, ~)은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겸 작사가였고, 본은 김해(金海)이며, 경남 통영 출생이다. 22세 때였던 1967년 《동백꽃이 필 때면》이라는 노래로써 가수로 첫 데뷔를 하였으며, 1970년에는 김해일(金海日) 자신이 작사하고 부산 출신의 피아노 연주자 겸 작곡가 황선우 음악가가 작곡한 《돌아와요 충무항에》라는 노래를 발표했는데, 이 작품은 훗날 각각 이 곡의 작곡자인 황선우가 가사를 개사하여 1971년 가수 나훈아(羅勳兒)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라는 새로운 가사의 노래와, 이듬해 1972년 가수 조용필(趙容弼)이 《돌아와요 부산항에》라는 새로운 가사의 노래로써, 각기각기 다시 불러 큰 히트를 기록했던 바 있으나, 1971년 그 당시 아직도 정작 김해일(金海日)의 《돌아와요 충무항에》라는 곡은, 거의 경상남도 도민들로부터 차라리 그저 그런 인기를 얻은 것에 그쳤다. 그러나 한편, 김해일(金海日)은 길다면야 길고 그와 동시에 짧다면야 짧다고도 할수가 있는 4년간 그 동안의 가수 활동 당시, 경상남도 도민들과 부산직할시 시민들로부터는 나날이 갈수록 상당히도 남부럽지 않은 음악적인 인기를 누렸으나, 26세 때였던 1971년 12월 25일, 서울 대연각 호텔 화재 사건으로 인해 사망(질식 사고사)했다.

직업
가수, 작사가
출생지
미 군정 조선 경상남도 통영군 충무면
학력
통영고등학교 졸업
장르
트로트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동영상

동영상 결과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