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故 김하늘 양 유족, 건양대병원에 300만원 기부…"이웃에 전해달라"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교내에서 희생된 고(故) 김하늘 양의 유가족이 사건 당시 장례비 전액을 지원했던 건양대병원에 감사의 뜻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하늘 양 빈소. gyun507@newspim...
- "명재완, 故 김하늘 부모에 1억900만원 지급해야" 교내에서 무참하게 살해한 교사 명재완(50)과 대전시가 유족에게 손해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명재완 (사진=대전경찰청)11일 대전지법 민사20단독 송현직 부장판사는 고(故) 김하늘
- 48세 김하늘, 나이 안 믿기는 미모…검은 원피스도 완벽 소화 배우 김하늘이 48세 같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LP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가수 김광석의 LP를 구경하거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하늘이 소파에
- 김하늘, 민소매 원피스로 뽐낸 우아한 자태…48세 믿기 힘든 동안 미모 [스타★샷] 배우 김하늘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LP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그는
- 소아암 환자 위해 머리카락 '싹둑' 자른 22사단 여군들 왼쪽부터 이경희 대위, 한윤정 대위, 김하늘 대위, 원혜지 중사[육군 제22보병사단 제공. 연합뉴스][육군 제22보병사단 제공. 오늘(10일) 육군 제22사단에 따르면 북진여단 김하늘 대위(진급 예정), 쌍호여단 한윤정 대위, 율곡포병여단 이경희 대위, 방공대대 원혜지 중사는 최근 소아암 환자에게 가발을 지원하는
- “소아암 환자에 희망 선물”… 동해 최북단서 모발 기부 육군 제22사단은 북진여단 김하늘 대위(진), 쌍호여단 한윤정 대위, 율곡포병여단 이경희 대위, 방공대대 원혜지 중사가 소아암 환자에게 가발을 지원하는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 필드 위 품격 호텔로…롯데호텔, 최나연·김하늘 프로 앰배서더 위촉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프로골퍼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를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협약식은 7월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협약식에는 최나연 프로, 김하늘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故 김하늘양 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판결 건양대 병원에 마련된 김하늘 양 빈소(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초등학생이었던 김하늘 양이 교내에서 교사 명재완에게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명 대전지법 송현직 부장판사는 김하늘 양 유족이 명 씨와 대전시, 학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학교장에 대한 청구는 기각하고 명 씨와 대전시가 부모에게 각각 1억 9백만 원
- 故 김하늘양 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판결 초등학생이었던 김하늘 양이 교내에서 교사 명재완에게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명 씨와 대전시에 손해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대전지법 송현직 부장판사는 김하늘 양 유족이 명 씨와 대전시, 학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학교장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지만, 명 씨와 대전시는 부모에게 각각 1억 9백만
- 법원 "하늘양 사건 배상하라"…명재완·대전시 책임 인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김하늘 양 피살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 교사와 대전시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다만 학교장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민사20단독 송현직 판사는 이날 김하늘 양 유족이 가해자인 명재완과 대전시, 학교장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