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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용 감독(57세)의 아내인 중국 배우 탕웨이(47세) 결혼 12년만 둘째 아들 태명 망아지 출산 네 식구의 여행 시작해요!! 김태용 감독(57)의 아내인 중국 배우 탕웨이(47)가 결혼 12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연예계에 따르면 탕웨이는 최근 득남했다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탕웨이는 전날 나온 모습으로 임신설이 불거지자 SNS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마리 더 생겼다 매우 기쁘다며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탕웨이는 영화 ‘만추’(2009)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 감독
- 탕웨이, 둘째 아들 출산…김태용 감독과 네 식구 됐다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가 결혼 12년 만에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2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두 아이로 보이는 네 식구가 서로의 손을 맞잡은 모습이 담겼다.
- 김태용감독님과 김태용 김태용감독님과 김태용 떴어요 김태용감독님과 결혼 2년차인데요모든 감독들의 로망 여배우와결혼하신 김태용&l http://entertain.naver.com/read? oid=108&aid=0002504034 오늘 2월26일(금) 감독 김태용 배우 탕웨이 부부 임신 소식이 전해졌어요탕웨이는 2010년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 탕웨이, 김태용 감독과 결혼 소감 "운명을 바꿀 기회"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 소감도 밝혔다.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탕웨이는 현지 매체의 집중적인 질문 세례를 받았다. 결혼 공식 발표 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힌 바가 없어 한중 양국 대중의 궁금증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