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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전두환 내란 아니다" 김태규에 "망언" 맹비난…징계안 제출 더불어민주당이 12·12 군사반란 및 5·18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해 국회에 징계안을 제출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에 김태규 의원에 대한 징계안과 제명 촉구 결의안을 함께 제출했다. 천 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들에게
- 진보당, 김태규 지역구에 '욕도 아깝다' 현수막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울산 남구갑)의 지역구 곳곳에 김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욕도 아깝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이들은 앞서 지난 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며 "울산의 수치 김태규 의원은 국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與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김윤영 전상우 기자 = 윤석열·전두환 전 대통령의 행위를 두고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법안 표결 전 단상에 나와 "김 의원은 12·3 비상계엄은 물론 전두환 신군부도 내란이 아니라며 윤석열과 전두환의 내란을
- '전두환 내란 부정' 논란 김태규 "오해 일으켜 유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12·12 군사반란 및 5·18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라고 한 자신의 발언이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며 사과했습니다.김
-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오월단체 분노 "사죄·사퇴!"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내란죄로 처벌받은 전두환씨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고 주장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을 두고 오월단체들이 분노했다. 5·18민주화운동 공법3단체(유족회 이들은 "대한민국 대법원은 1997년 4월 전두환씨와 신군부의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 학살 행위를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죄'와 '반란죄'로 판결하고 무기징역을 확정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