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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흉기 난동 현장 떠난 '인천 층간소음' 사건…국가 3억 5천 배상 판결 경찰이 이웃주민의 칼부림 현장을 이탈해 큰 논란이 됐던 이른바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입니다. ▶ 인터뷰 : 피해자 가족 - "주치의가 잘 먹이라고 하는데 나가서 삼겹살이라도 구워서 먹이고 싶은데 김치 하나 사가지고 볶아먹고 여유가 안되니까.
- "좋은 가게 응원하는 연결고리 만들고 싶어요" 차지영 활동가는 특정 직함보다 '사람을 연결하는 시민'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8~9년째 인천 곳곳을 누비며 소상공인의 가게를 촬영하고, 지역의 좋은 사람과 공간을 기록하며, 샌드위치와 컵 과일, 강정, 김치 등 필요한 품목을 찾아 가격을 조율하고, 때로는 직접 배달까지 맡았다. "저한테 남는 돈은 없습니다. 오히려 시간과 품이 더 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