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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일상 농구 한일전 져서 승질 남. 2026.3.3.화요일 아이들은 개학. 나는 새학기 준비. 1년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심폐소생술 실습하러. 맛있게 먹고 김치 드심. 2026.3.9.월요일 세탁기 분해 정.......
- 치욕에 대한 말은 실은 아름다움에 대한 말이었다. 수치에 대한 말은 실은 곱고 다정한 것에 대한 말이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 배로 받으시길 김치 때깔 봐봐 두 그릇 먹어야겠지 소고기 기름지니까 따뜻한 커피로 눌러줬음 간살이가 사 온 모모스 필터 커피 맛있더라 이걸 지네 하고 졌음 점수 꼬라지 새해부터 존나 불효야 농구 끝나니까 배구하고 있길래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