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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김기동, 통산 7번째 '이달의 감독상'…8월 '4승 2무' 무패행진 개인 통산 7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다.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기동 감독은 8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김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것은 올 최다 수상 기록 보유자는 남기일 감독(8회)이다.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2무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8월 첫 경기였던 전북 현대전에 이어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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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주 체제 이끄는 김기동 감독, 8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시즌 세 번째이자 통산 일곱 번째 수상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54)이 올 시즌 자신의 세 번째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 감독이 8월 열린 K리그1 6경기에서 아래 지난달 1일 전북 현대, 8일 김천 상무와 잇달아 0-0으로 비긴 뒤 15일 대전하나시티즌을 4-2로 꺾었다.
- 동해안 더비가 찾아온다…4연패 포항-2연승 울산엔 후반기 순위 싸움의 분수령 지난달 25일 전북 현대전(0-2 패)을 마친 뒤에는 주포 이호재(26)가 독일 2부 다름슈타트로 이적해 화력도 떨어졌다. 이어진 1일 김천 상무전서 0-1로 졌다.그동안 좋은 기억이 많았던 동해안 더비서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포항은 울산전서 승리하면 상황에 따라 5위까지 올라설 수 있다.
- '전설매치' 김 샜다…서울·전북, 끝내 無골 "진짜 더웠다!" 서울은 올 시즌 전북 상대 1승 1무의 우위를 지켰다. 전북 정정용 감독과 서울 김기동 감독 모두 최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김천 상무가 이정택의 K리그 통산 첫 골로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