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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표식품축제 20개 묶었다”… 내달부터 두달간 ‘K푸드 페스타’ 농식품부 주관의 한식대축제 등에 김천 김밥축제, 금산 세계인삼축제, 순천 장류축제 등 각 지역에서 열리던 행사를 하나의 공동 브랜드로 묶었다. 서울 성수역 팝업스토어와 고속버스터미널, KTX역 등 주요 교통 거점을 통해 홍보하고, 재외공관과 한국문화원 등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 "미래 모빌리티 시대 선도"…도로공사, 안전경영실천 선포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경북 김천 본사에서 '비전 2035 및 안전경영실천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교통 약자와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뒀다. 데이터·에너지·모빌리티를 연결해 새로운 이동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 "60종 이색 김밥 맛보세요~"…23~25일 '김천김밥축제'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김밥축제'가 23~25일 경북 김천시 직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시는 지난 1~2회 축제에서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올해는 교통 인프라 등을 대거 확충할 방침이다.
- 문경~상주~김천 철도 노선 주민설명회 ‘파행’…창동 주민들 노선 변경 요구 경북 문경에서 열린 문경~상주~김천 철도건설사업 기본설계 주민설명회가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주민들과 관계기관 간 입장 차로 파행을 빚었다.문경시는 지난 12일 오전 문경문화원에서 국가철도공단 따른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업 추진 배경과 기본설계 주요 내용, 노선계획 등이 공개되자 노선 통과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생활환경과 교통
- 보은군,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망 반영 총력…"마지막까지 뛴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이 지역의 교통 지형을 바꿀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 철도 유치를 위해 정부를 상대로 막판 설득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