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집 (1574년)

인물

김집(金集, 1574년 7월 4일 ~1656년 6월 5일 )은 조선 중기 시대의 문신이자 유학자·작가·문장가·문인이다. 본은 광산, 자는 사강(士剛), 호는 신독재(愼獨齋)·신독(愼獨), 시호는 문경(文敬)이다. 광산 양간공후 판군기감사공후 관찰사공후 의정공후 대사간공후 사계후 문경공파 파조가 된다. 1656년 6월 5일(향년 83세)에 하세한 그는, 생전에도 이언적, 이황, 이이, 송시열, 박세채와 함께 인신(人臣)으로서의 최고 영예인 문묘와 종묘의 종사를 동시에 이룬, 6현 중의 일원이었다. 선조, 광해군, 인조 때의 서인 당파의 지도자로, 1623년(광해군 15년)에 계해 반정(인조 반정)이 성립된 이후 비공신계 서인과 산림세력의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직업
문신, 정치인, 유학자, 철학자
출생지
조선 한성부 황화방 정릉동
학력
1591년(선조 24) 진사시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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