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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규가 밝힌 남아공전 이후... “누구 하나 쉽게 말 꺼내 못했다”[북중미월드컵] “원하지 않았던 결과와 상황이 일어나서 누구 하나 쉽게 말을 못 했습니다.”김진규(전북). 사진=대한축구협회김진규(전북). 사진=대한축구협회홍명보호 미드필더 김진규(전북 현대)는 28일(한국시간)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
- [SD 과달라하라 인터뷰] “남아공전 뒤 누구도 쉽게 입 열지 못했다”…첫 월드컵 김진규가 느낀 인고의 시간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29·전북 현대)가 첫 월드컵을 치르며 맞이한 힘든 시간을 담담하게 털어놨다.김진규는 28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훈련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직후
- "이승우가 이승우 했다" 프로축구 전북, 울산에 3-1 완승 역습 상황에서 이동준의 패스를 받은 김진규가 정교한 오른발 슛으로 울산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후반전...
- ‘만 17세’ 김예건 데뷔골…전북,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3-1 완승 울산의 공격을 차단한 전북이 빠르게 역습에 나섰고 이동준의 패스를 받은 김진규가 선제골을 터뜨렸다.득점 전 과정에서 울산이 공격할 때 보야니치가 주심과 충돌하는 상황
- 0-1 충격패에 책상 3번 내리친 이영표 일침…“전략이 안 보였다” 이영표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경기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이런 경기일수록 최고의 선택과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후반 손흥민과 옌스, 김진규가 투입되며 반전을 노렸지만 경기
- 손흥민·조규성 나란히 멀티골 폭발! 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 5-0 완파…월드컵 첫 번째 리허설 합격점 전반 40분 김진규가 센터서클 앞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침투하던 김문환(31·대전하나시티즌)에게 로빙 패스를 연결했다. 김문환의 낮고 빠른 크로스를 손흥민이 문전 쇄도하
- 손흥민 멀티골... 홍명보호,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평가전 대승 김진규가 감각적인 로빙 패스를 수비 배후로 찔러줬고, 타이밍에 맞게 쇄도한 김문환이 오른쪽에서 낮게 크로스했다. 이어 손흥민이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지었다.
- '문어 영표' 안타까워 책상 내리쳤다…"힌트는 감독" 그는 또 "손흥민, 옌스 카스트로프, 김진규가 후반에 들어와서 잠깐 활력을 띠기는 했지만, 이미 분위기가 상대에게 넘어간 상태여서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