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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정 "이재명 정부, 검찰주의자에 둘러싸여 김지용 편드는 것" "조직에서 건강한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부정의한 일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거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이유다. 단순히 검사 출신이어서 안 된다는 게 아니다. 윤석열 검찰의 무리한 기소와 부조리한 행위에 '잘못됐다'고 저항 못한 인물이
- [정치포커스] 김지용 인선에 與 내분 격화…李정부 검찰개혁 '충돌'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을 둘러싼 여권 내부 이견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계기로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친윤 검사' 이력 논란에 휩싸인 김지용 후보자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반박하며 정면돌파에 나섰지만, 추미애 경기지사 등 당내 강경파는 공개적으로 부적격론을
- 정부,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 전 광주고검 차장검사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초대 청장 최종 후보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가 제청됐다. 문재인 정부 시절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 형사부
- 김지용 방어 나선 정부…'중수청 출범' 2주 앞 지명 유지 무게 [서울=뉴시스]박선정 오정우 기자 = 여권을 중심으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요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다. 중수청 출범을 2주 앞두고 정치권 공방으로 인사청문회 일정마저 불투명해지자,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尹과 가깝다?…"윤 정부 출범 첫 검찰인사서 좌천"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이영환 박선정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수사 기소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과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이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14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 이 대통령 "중수청 출발 축하…피아 구별없이 공평하게 수사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의 첫 출근을 격려하며 "국민과 함께 김지용 중수청장님 이하 중수청 수사관 여러분을 믿고 지켜보겠다"고 했다. 이어 "정부 수립 이래 수십년
- 김지용, 관례 깨고 국무회의 등장…"검찰개혁 완수" 인사말도 검찰의 수사 역량을 대체할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장인 김지용 청장이 논란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정부 고위공직자 등 관계자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고, 또 독립적으로 수사·기소를 진행해야 할 기관들이 매 국무회의 때마다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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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재가…출범 2주만 수장 공백 해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의 핵심기관 중 하나인 중수청이 출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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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김지용 '친윤설' 반박…"尹장모 재수사 지시 후 좌천"
출근하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자료 연합뉴스][자료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마지막 검찰총장 김오수 전 검찰총장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여권 일각으로부터 '친윤석열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김 후보자는 2021년 대검 형사부장 당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를 상대로 재수사를 명령했다가 도리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좌천됐다
- [뉴스핌 이 시각 PICK] 기약없는 강훈식 후임 인선 外 ■ 기약없는 강훈식 후임 인선 '친명 베테랑 원외' 하마평만 무성 ■ 정의선, 모디 인도 총리 만나 "연 140만대 생산, 155억달러 투자" ■ 김지용 오늘 인사청문회 '친윤 논란 ' '중수청 준비 부족' 검증대 ■ '李정부 저격수' 떠오른 주진우 김승원 낙마에 李 골프까지 ■ 李대통령 "흉악범죄 사후대응 안 돼" 전자발찌 등 전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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