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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다주택 논란에 "송구"…아파트 매물로 내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다주택 보유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경기 성남시 분당에 보유한 주택 두 채 가운데 정자동 아파트 한 채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12일 김 후보자가 김 후보자는 분당구 이매동 아파트(11억7400만원·84.63㎡)와 분당구 정자동 아파트 지분 50%(8억7천만원·146.37㎡)를 보유한 다주택자다.
www.nocutnews.co.kr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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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재산 38억 신고…분당에 아파트 2채 보유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모두 38억 759만 4,000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또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파트 임차권 지분의 절반(7억 2500만 원)과 은행 예금 2억 8,562만 6,000원 등도 갖고 있습니다.
www.mbn.co.kr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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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후보자, 재산 38억 신고…분당에 아파트 2채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759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두 채와 서울 서초구 서초...
www.yonhapnewstv.co.kr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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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후보자, 재산 38억 신고…분당 아파트 2채 등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 75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에 따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두 채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전세권 지분 절반 등 17억 1천만
www.yonhapnewstv.co.kr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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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재산 38억700만원 신고…분당에 아파트 두 채 보유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2일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759만원을 신고했다.
www.yna.co.kr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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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재산 38억원 신고…분당 아파트 두 채 보유
김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아파트와 정자동 아파트 지분 절반을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는 김 후보자와 공동으로 소유한 정자동 아파트 지분
www.newsis.com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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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재산 38억 신고…분당에만 아파트 2채 ‘다주택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가 2일 본인과 가족의 명의로 약 38억 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검찰에 있을 당시보다 약 11억 원 이상 늘어난 분당에만 아파트 2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인 셈이다. 김 후보자의 배우자는 KT와 SK하이닉스 주
www.donga.com ·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