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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김지용 반대 당론 채택…"검찰개혁 적임자 아냐"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조국혁신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당론으로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정했습니다. 혁신당은 오늘(15일) 행안위의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일정을 앞두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및 비상의총 연석회의를 통
- “부적격” 날 세운 與… 김지용 “난 친윤 아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 37일 만에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과 과거 사건 처리 등을 거론하며 김 후보자의 적격성을 집중 문제 삼았다. 국민의힘은 청문 절차가 늦어진 점까지 거론하며 여권의 ‘집안싸움’이라고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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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친윤 아냐" "부족" 여여 갈등 계속
[앵커] 국회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그러나 김 후보자를 두고 여당 내에서도 "많이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는 등 내부 갈등은 계속되는 분위기인데요.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정주희 기자! [기자] 네, 국회 행안위는
- 조국혁신당 "김지용, 檢개혁 수행 적임자 아냐…당론 반대 결정"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조국혁신당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와 관련해 "검찰개혁을 열망해온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인사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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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김지용 중수청장은 적임자…친윤 아냐”
행정안전부가 ‘친윤(親尹)검사’,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등 논란에 휩싸인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중립성, 그리고 조직관리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며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장을 맡고 있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 추미애 "김지용, 친윤·반윤 본질 아냐…국민에게 등 돌릴 자"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3일 "제가 검사장으로 발탁한 것을 거꾸로 그를 신뢰하는 근거로 삼지 말아달라"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거듭 반대했다. 추 지사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사람 보는 실력이 형편 없음을 고백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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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김지용, 100% 완벽후보 아니지만…청문기회 박탈할 정도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국회의 청문기회를 박탈해야 할 정도로 보이지 않는다”며 “청문 결과를 함께 지켜보심이 어떠한가”라고 했다.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음에도 여권 강경파와 일부 지지자를 중심으로 반발이 터져나오자 연일 ‘친윤(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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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이 대통령, 김지용 임명 수순…"친윤 아냐"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임명하기로 가닥을 잡았는데요. 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도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한편 한 달간 공석이던 청와대 정책실장 자리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발탁됐습니다. 부동산 등 지금까지의 경제정책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읽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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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임은정 공개 비판은 조직 기강 무너뜨리는 행위…전혀 사실 아냐”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전직 검사의 성폭력 사건 감찰 민원을 묵살했다는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김 후보자는 임 청장이 연일 공개 비판을 이어간 것에 대해 “조직의 기강을 무너뜨리는 부적절한 행위”라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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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지용 비토론 반박…"복수가 개혁 목표 아냐"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재차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친윤이 아닌 반윤으로 확인됐다"면서 "검찰 개혁의 목표는 복수가 아니라 제대로 수사·기소 하게 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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