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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정 “김지용, 검찰 재직시 법보다 조직논리 앞세워”···“책임 감...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17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검찰 간부로 재직 시 법보다 조직 논리를 앞세워 법률상 의무인 감찰과 수사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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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9월 16일 뉴스리뷰
더불어민주당은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며 청문보고서 채택을 촉구한 반면, 야권은 임명 강행 시 '장외 투쟁'까지 나설 기세입니다. ■"검찰주의자 사퇴"…중수청장 놓고 與 갈등 지속■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두고 여권 내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