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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지용 비토론 반박…"복수가 개혁 목표 아냐"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재차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친윤이 아닌 반윤으로 확인됐다"면서 "검찰 개혁의 목표는 복수가 아니라 제대로 수사·기소 하게 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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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檢 복수 목표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여권 내부 비판과 관련해 "반대 주장이 있어 장시간 추가 검증을 한 결과, 사실이 아니거나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판명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검사 출신이란 이유로 쓰지말라고 하면, 이것은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
- 李 “檢개혁 목표, 복수는 아니지 않나”… 김지용 추가검증 후 정면돌파 의지 [공소청·중수청 2일 출범] 청와대가 1일 범여권 검찰개혁 강경파의 거센 반발에도 김지용(사진)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 후보자 임명 절차를 재개하기로 한 것은 여권 일각의 압박에 끌려가지 않고 개혁과 인사의 주도권을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쥐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반대 목소리를 받아들여 추가 검증까지 진행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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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李 리더십 훼손 우려되면 당에서 제어” 강경파에 경고
이는 최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을 두고 여권 내 검찰 개혁 강경파의 반발이 이어지는 상황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개혁의 실질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개혁의 기준은 국민의 삶”이라며 “개혁 목표의 선명도도 중요하지만 목표 선명성뿐만 아니라 실제 성과를 내는 것
-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였다"…박범계 "검찰개혁 발언 호도" 박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몇 가지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대목'이라는 글을 올리고 유 작가의 발언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관련 현안에 이 대통령은 당시 "검찰개혁은 제가 공약한 바이기도 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라며 "원래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