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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 13일 만에 수장 공백 메운 중수청…혼선 진화 최대 과제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출범 13일 만에 수장으로 전격 임명됐다. 채택했고, 청와대도 곧바로 임명을 재가하면서 수장 공백 사태에 종지부를 찍었다. 78년만의 형사사법체계 대개편으로 탄생한 중수청은 출범 이후에도 수장이 빈칸으로 남으면서 인력과 인프라 구축
- 김지용 중수청장, 본청 첫 출근…'개청 2주일 만' 정상 가동 [서울=뉴시스] 장한지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첫 출근을 하면서 중수청이.개청 2주일 만에 정상 가동 체제에 돌입했다. 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지적된 킥스(KICS) 전산망 구축 지연과 인력 미달, 포렌식 장비 등 수사 인프라 부족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힌 만큼, 출근 첫날부터 관련 현안을 살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