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숙 (1237년)

인물

김지숙(金之淑, 1237년 ~ 1310년)은 고려 후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화평(化平)이다. 고려의 문신인 김속명은 그의 손자이다. 원종 때에 장군이 되어 삼별초의 난 때 삼별초를 토벌하다가 잡혀 진도로 압송되었다. 승화후 덕에 목숨을 건진 뒤 적의 정세를 알려 삼별초를 토벌하였다.

직업
문신
출생일
123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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