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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전까지 보름! 아시안게임 ‘U-23 이민성호’, 위기의 한국축구 마지막 희망으로…양현준, 배준호, 양민혁, 김지수 등 핵심 자원들을 기대해
소집돼 6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했던 공격 2선 자원인 양현준(셀틱FC)과 엄지성(이상 24·스완지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윙어 박승수(19 ·뉴캐슬), 센터백 김지수(22·브렌트포드),
- AG 나서는 U-23 대표팀, 엄지성-양현준-양민혁-김지수 등 유럽파 총동원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 엄지성(24·스완지시티)과 양현준(24·셀틱)을 비롯해 배준호(23·스토크시티), 이현주(23·아로카), 양민혁(20·토트넘), 박승수(19·뉴캐슬) 등 스트라이커 이영준(23·그라스호퍼)과 김명준(20·헹크), 센터백 김지수(22·브렌트퍼드) 역시 발탁됐다.유럽파의 합류는 U-23 대표팀에 천군만마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