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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묘한 메모의 묘미 - 김중혁 WHY 믿고 보는 유유 출판 WHO 메모를 좋아하는 사람의 에세이 읽고 싶은 사람 WHAT 앱도 좋고 메모를 위한 여러 툴들이 있지만 결국은 수첩과 펜이라고... 격하게 공감 QUOTATION 간판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 보는 것도 내가 쓰고 있는 글과 멀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김중혁 《꿈이다 아니다》, 꿈과 현실의 옥신각신이 기술과 욕망의 옥신각신과 옥신각신하면서... 얼마 전 운전 중 라디오에서, 사람이 어떤 영화를 보는 순간 뇌에 쌓인 이미지를 모니터 등에 재생할 수 있는 ‘뇌 활동 기반 영상 복원’ 기술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떠한 영화를 보고 있는지를 유추할 수 있다, 라고 출연자가 이야기하였는데 그녀가 그러한 기술을
- 꿈이다 아니다 / 김중혁 ... 꿈이 낙원이 되는 순간, 인간의 육체는 어떻게 남겨질까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1F/B1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스마일》,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딜리터》, 시리즈 소설 《내일은 초인간》
- 소설가 김중혁 ‘인간의 꿈’ 매매 다룬 SF 미스터리…“창업하는 마음으로 세계관 만들어” (경향 2026.07.15.)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를 펴낸 소설가 김중혁.
- 책) 유니크한 초능력자들 (김중혁 / 자이언트북스) #유니크한초능력자들 #김중혁 #자이언트북스 인간이 귀가 두개인 이유는 스테레오를 위해서다. 나는 초인간클랜이 서로의 귀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
- 책) 극장 밖의 히치 코크 (김중혁 / 자이언트북스) #극장밖의히치코크 '유니크한 초능력자들' 후속작 입니다. (소소한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들 또 나옴) https://m.blog.naver.com/yanink/224284266600 옛날 영화를 상영하는 허름한 극장에 불이 났다. 관객은 9명뿐. 말장난 대잔치 같지만 나름 느낌 있는 추리
- [전시] 기억가게 2026의 여덟 번째 스토리텔러 김중혁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그 여덟 번째 스토리텔러는 김중혁 작가님입니다. ✍️김중혁 김중혁 작가는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유쾌한 상상력과 독창적인 서사가 특징입니다. 2000년대 중반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이름을 알렸고, 일상과 비일상을 넘나드는 기발한
- 공통국어 김중혁 '엇박자 D' 줄거리 & 작품 해석 공통국어 수록 현대소설 엇박자 D 줄거리 & 작품 해석 공통국어 수록 현대소설인 엇박자 D 줄거리 및 해석은 현대소설의 구조와 주제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학습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이 작품은 공연과 음악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과거의 상처를 예술적으로 승화하는
- 김중혁<미묘한 메모의 묘미> - 때로는 불확실하고 불완전해서 메모가 필요하다. 김중혁 작가의 를 다 읽었다. 읽는 내내 재밌었다. 제목부터 메모의 ㅁㅁ자음을 가지는 단어들을 조합하여 제목을 쓴것부터 재밌었다. 아무튼 내취향.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1.
- <내일은 초인간 1>, 김중혁 , 자인언트북스(2020.07.17), 304쪽(ebook) -초인간 클랜 멤버들 공상우: 팔이 유난히 길다. 민시아: 도망치기 고수 한모음: 이 소설의 화자이며, 고도의 청력을 지녔다. 그래서인지 헤드폰을 쓰고 다닌다. 유진: 월등한 정지시력 이지우: 동물과 대화하는 능력 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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