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최대성, 꼴찌서 최종 3위 ‘대역전’…‘인생은 오디션’ 뒤집었다
김중연, 박민수에 이어 최종 3위로 경연을 마무리했다.파이널 1차전까지만 해도 최대성은 참가자 8명 가운데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다.
- 하루, ‘퍼포 대장’ 성리에 도전장…“섹시함 보여드리겠다” (전설의사내) 앞모습을 보고 더 놀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어 성리와 김중연, 하루와 황민우의 퍼포먼스 맞대결이 성사된다.
- 이루네♥서지오 열애? “사귄 지 얼마 안 됐다” 폭탄 발언 (전설의사내)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강진, 진성을 팀장으로 초청해 특급 인맥들과 노래 대결을 벌인다.이날 TOP7은 김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