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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일단 이 얘기 김준일 평론가 얘기부터 들어볼까요? 공백에 대해서는 김준일 평론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30초. ◆ 김준일> 지금 김정관 장관이 미국으로 갔어요. ◇ 박성태> 산업통상부 장관.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김준일 평론가 어떻게 보십니까? ◆ 김준일> 이게 이제 권혁부라는 분이 먼저 최초로 7월 22일에 페이스북에다 올린 거예요. 그래서 이재명, 이희자. 김준일 평론가, 정광재 소장, 서용주 소장, 조태임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조태임, 정광재, 서용주, 김준일> 감사합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 김준일> 법사위로 갈 수도 있죠. 모르겠습니다. ◆ 김준일> 그게 싫어서 도망간 거다라는 해석도 있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김준일 평론가. ◆ 김준일> 전 국민이 그 육성을 들었잖아요. 뭐였죠? 내가 김영선이 좀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당에서. ◆ 김준일> 아니야, 얘들은.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먼저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나오셨고요. 안녕하십니까? ◆ 조태임, 김준일> 안녕하세요. 일단 법원의 판단은 어떻게 보셨는지 김준일 평론가부터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 김준일> 좀 저는 복잡미묘했습니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김준일> 저는 100% 독려했다고 봅니다. ◇ 박성태> 100%라고 답할 줄 알았어요. ◆ 김준일> 굉장히 김어준 씨도 약간 거리를 두고 있다가 좀 다시 한 번 참전하는 느낌..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서용주, 정광재,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세요. 김준일 평론가님. ◆ 김준일> 녹록지 않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청래 후보가 생각하기에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김준일 평론가님. ◆ 김준일> 저 솔직히 얘기하면 지겹습니다. ◇ 박성태> 그러면 김준일 평론가 지겹다니까 얘기는 여기까지. ◇ 박성태> 관련해서 김준일 평론가도 어떤 입장이. ◆ 김준일> 보완수사권이요? 포기했어요, 전 민주당. 안 됩니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서용주 맥연구소장,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정광재,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세요. 이 부분을 다시 재개를 하는 것이고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김준일 평론가 어떻게 보십니까? ◆ 김준일> 저는 대놓고 대통령한테 아부하는구나 그 생각이 들었어요. ◆ 김준일> 유시민 작가 짧게 말씀드리면은 본인이 정치평론을 안 한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좀 해명을 했으면 좋겠어. 왜 다시 이렇게 정치평론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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