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통령이 “꼭 필요하지 않으면 안 와도 된다” 했는데…중수청장, 또 국무회의 참석
이날 국무회의에는 김 청장과 함께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참석했다.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비정상의 정상화”라면서도 “제가 출석하라고 하니까 무조건, 의무적으로 다른 일이 있는데 억지로 올 필요는 없다”고 했다.
- 방미통위 정상화 2개월…“방송사 재허가·불법 스팸 대응 등 주요 성과”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2일 국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보고했다. 방미통위는 지난 4월 의사정족수가 충족되면서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정상화 이후 총 14회의 전체회의를 통해 법령 제·개정 12건, 제재 10건을 포함한 8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장기간 지연됐던 지상파 16개사·유료방송
- JTBC 채무불이행…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 회생 절차 개시 개시를 신청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은 전날 이사회 결정을 거쳐 서울회생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와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서를 접수했다.경영 정상화 메가박스중앙도 같은 날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앞서 중앙그룹 계열사인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한편 이날 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