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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강추위에 하루된 신생아 유기→사망…母 2심도 실형(종합)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출산 다음 날 갓난아기를 영하의 날씨에 야외에 버려 숨지게 한 중국 국적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형사1-2부(고법판사 왕해진)는 8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38·여)씨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 영하 강추위에 하루된 신생아 유기→사망…母 2심도 실형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출산 다음 날 갓난아기를 영하의 날씨에 야외에 버려 숨지게 한 중국 국적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대구고법 형사1-2부(고법판사 왕해진)는 8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씨 사건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 류연정> 저희 스튜디오에 뉴시스의 김정화 기자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사 나누실까요? ◆ 조경태> 김 기자님 안녕하세요.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그러면서 왜 북한을 그렇게 비판하고 중국을, 중국 공산당을 비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