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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철저 행사…세계 압도 목표"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대남 적대 원칙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보유국 지위의 철저한 행사를 강조하며, 국방 자산 확대를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해 강력히 실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동맹국에도 결례 범하는 트럼프…'의도된 계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응답했다"…구체적 언급은 없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북미 대화 재개 제안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응답이 있었다고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매우 긍정적 응답이 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자신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