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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이 '김정은 아들 없다' 판단한 결정적 힌트..."내 딸들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국가정보원이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에게 '아들이 없다'고 판단을 내린 데에는 과거 남북 정상회담에서 내놓은 그의 발언이 결정적 근거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6일 뉴스핌에 "김정은이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 당시 대
- 국정원 "김정은 아들 있어도 후계자 어려워"…주애 '내정 단계' 재확인 국가정보원(국정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게 '성별을 알 수 없는' 동생이 있는 것은 맞지만, '오빠'가 존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설령 있더라도 후계자가 되는 것은 어렵다고 10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현재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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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미확인…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 김 총비서의 자녀 중 ‘성별을 알 수 없는’ 주애의 동생이 있는 것은 맞지만, 주애의 ‘오빠’가 존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설령 있더라도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
- 김정은 사망설, 김한솔 후계설, 미군 투입설까지···도대체 무슨 일이 “김정은의 뇌혈관 질환에 따른 사망 사실이 확정됨에 따라, CIA의 보호 아래 있던 김한솔(김정남 아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을 기정사실로 전제한 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보호하고 있는 김한솔을...
- [뉴스핌 이 시각 PICK]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外 ■ "김정은 리설주 아들 없다" 국정원, 정보 판단 바꿨다 ■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보험료율 7.19%로 동결 ■ 靑, 장관 '부실 검증' 비판에 "검증 체계 갖추고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