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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경기 연속 타점’ 김재환, 스리런포와 쐐기타 앞세워 4타점 맹타…SSG, LG전 4연패 탈출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SSG 랜더스가 베테랑 타자 김재환(38)의 해결사 능력을 앞세워 LG 트윈스전 4연패에서 벗어났다.김재환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 맹활
- [핌in창원] SSG 김재환, NC 상대로 시즌 첫 3연타석 홈런 폭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거포 김재환(37)이 2026 KBO 정규시즌 첫 3연타석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김재환은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지명,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초와 3회초, 5회초 세 타석 연속 아치를
- 잠실 떠난 김재환, 인천 손맛은? "…대답 안 할게요" 홈구장 이전에 따른 손맛 차이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재환(SSG 랜더스)은 미소를 지으며 말을 아꼈다. 친정팀 두산 베어스와 팬들을 배려한 신중한 태도였다. 김재환의 2경기 연속 아치이자 시즌 18호 홈런이다. 경기 후 김재환은 "승리하는 건 언제나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