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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경찰서 10년 넘게 근무한 '향찰' 1.7만명…이의신청도 급증 박 경감은 광산경찰서에서 지난 2000년부터 14년을 연속 근무한 이력이 있다. 최근에도 4년 5개월간 광산경찰서에서 일하고 있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 불송치 처분에 대한 고소인의 이의신청은 2021년 2만 7262건이었지만, 지난해 5만 6165건으로 2.1배 급증했다
- 배재고 정문에 놓인 푯말…"존중해 주세요" 김재섭 의원도 페이스북에 "배재고 선수들이 5·18민주화운동을 조롱거리로 삼은 행태는 저열하고 면죄부를 줄 수는 없다"면서도 "이들에게 가해지는 비판의 무게는 비정상적으로 무겁다. 연속 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이 페널티킥 골은 정확히 124분 44초(2시간 4분 44초)에 터졌는데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그리고 저나 배현진 의원이 가처분이 받아들여졌을 때 그런 일이 그렇게 연속 받아들여진 적이 한 번도 없던 일이잖아요. 그러면 윤리위를 사냥개로 쓰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김재섭 의원 말대로. 그러면 그렇게 한동훈 의원과 각을 세우니까 고성국 씨가 들어온 거예요. 더 들어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