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제
인물김일제(金日磾, 기원전 134년 ~ 기원전 86년 음력 8월) 또는 금일제는 전한 중기의 관료로, 자는 옹숙(翁叔)이다. 본래 흉노 출신으로 흉노의 번왕인 휴저왕(休屠王) 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열네 살 때 부왕이 무제와의 전투에서 패하면서 전한에 포로로 끌려왔다. 이후 무제의 신임을 받아 전한의 관료로 일하면서 김씨(金氏) 성을 받았으며, 곽광·상관걸과 함께 소제의 후견인이 되었으나 병들어 투후(秺侯)에 봉해지고 곧 죽었다. 7세기 신라의 왕족은 그 가계를 신성시하고자 김일제의 후손을 자처하였다. 다만 실제로 그 후손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 직업
- 군인, 정치가
- 출생일
- 기원전 134년
- 출생지
- 흉노 휴저(休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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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Sun) 김일제 김일제(金日磾, 기원전 134~86)의 묘는 중국 산시성(陝西省) 셴양시(咸陽市) 싱핑시(興平市) 무릉(茂陵) 유적군 안에 있는 배장묘(陪葬墓)입니다. 흔히 “시안의 김일제 묘”라고 부르지만, 행정구역상으로는 시안 도심이 아니라 시안에서 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싱핑에 있습니다.
- 8/2(Fri) 김일제- 금석문 김일제 자신의 묘비문이 아니라, 신라 왕실의 계보를 설명하면서 김일제를 연상시키는 ‘투후(秺侯)’를 언급한 비문입니다. 비문의 핵심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투후’는 한 무제 때 투후에 봉해진 김일제(金日磾)를 가리킨다는 해석이 일반적입니다.
- 신라의 시조 문무대왕의 비문 김일제 https://www.youtube.com/watch?v=sZGv2zINEl8&pp=ugUEEgJrbw%3D%3D https://www.youtube.com/watch?v=mG6DOAaSNg8&pp=ugUEEgJrbw%3D%3D
- 신라왕족의 수수께끼 (한자36강)(김일제) https://youtu.be/Ne4P7hs9vXo?si=uIAImx4MzNajny3U
- 김일제 투후보유지, 제천금인: 한나라 무제때 조선이나 흉노를 만나 시작된 제천의식,최초 탐방,방송. 하서주랑. 2026.7. 이덕일 한가람 역사연구소 2026 spedition
- 내 귀에 도청장치(이명: 우뢰매) 김일제 대가 끊겨서 하늘에서 금알로.......
- 대화편: 허위에 대하여 제미니는 이렇게 말했다 김씨가 흉노에 비롯됐다는 걸 알려준 비석이 언제 발겼됐지 신라 김씨 왕족의 뿌리가 흉노족(투후 김일제)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록한 비석은 문무왕릉비(文武王陵碑
- 간쑤성(甘肃省, 감숙성) 장예(張掖, 장액) ; 빙거우단샤(冰沟丹霞, 빙구단하), 투후유풍(秺侯遺風) - 김일제(金日磾), 국경을 넘었으되, 정체성(正體性)까지 넘기지는 않았다. 20250716 하서회랑(河西回廊)은 흔히 길로 설명된다. 중원(中原)과 서역(西域)을 잇는 통로, 동서 교류의 대동맥이라는 말은 이미 익숙하다. 그러나 이 길이 이름을 얻고, 관문(關門)이 세워지고, 군현(郡縣)이 설치되기 훨씬 이전부터 이 땅은 이미 오랫동안 오고 가는 세계였다. 상
- 신라의 시조 “성한왕”은 누구인가? 투후는 한나라 무제(武帝)의 총애를 받던 흉노인(匈奴人) 김일제(金日磾)를 가리킨다.
- 투후 김일제(⾦⽇磾) 증손자 왕망(王莽)의 신나라 화폐 전시(대만국립고긍박물원) 중국 역사에서 전한(前漢)이 망하고 후한(後漢)으로 이어지는데 전한을 멸망시킨 사람은 신라김씨 시조 투후(秺亭侯) 김일제(⾦⽇磾:134-86BC)의 증손자 왕망(王莽-⾦莽: BC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