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하
인물김응하(金應河, 1580년 ~ 1619년)는 조선의 무관이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경의(景義), 시호는 충무(忠武)이다. 후손들은 철원 김씨로 분파되었다.
- 직업
- 무관
- 출생일
- 1580년
- 출생지
- 철원군 갈원동 하갈리(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하갈리)
- 소속
- 조선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칠만암(七萬巖) 칠만암(七萬巖) 정유순 칠만 바위 솟아나니 한탄강 굽이마다 억겁 세월 새긴 절리 하늘 뜻을 품었고 태고의 숨결 오늘까지 강물 따라 흐르네 김응하 큰 뜻 품고 무예 닦던 그 자리 용마 조선 광해군 때 명장 김응하 장군이 청년 시절 무예를 닦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역사 깊은.......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은 1545.4.28. 실제로 역사학자들만이 고려조 3명 (박병묵, 최필달, 지용수) 조선조 9명 (조영무, 이준, 남이, 구인후, 정충신, 이순신, 김시민, 이수일, 김응하)의 忠武公(충무공)중 1인 정도로
- 충무공(忠武公) = 이순신(李舜臣) - 상식의 허실 이순신(李舜臣) 조영무(趙英茂) 정충신(鄭忠信) 남이(南怡) 이준(李 浚) 김시민(金時民) 김응하(金應河) 송수일(宋守一) 구인후(具仁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