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김천 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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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김유 79년생 작가 김유도 7살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ㅜ.ㅜ 작가의 힘들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투영된 동화인듯.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 (삐삐 롱스타킹을 만나면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겠다!) 1. 자유를 찾아 떠난 엄마 아빠 식당 운영하던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고아가 된 된 배
- new house with 새로 마련한 내 공간에 놀러와 준 고마운 사람들을 기록합니당 1. 사총사 (2022.7.) 나도 내 집에 대해 잘 모를 때(?) 부리나케 놀러와준 방민, 띵보와 김유 .. ❤ 광어회, 낙곱새, 자두, 스테비아를 먹었당 세종호수공원을 유일하게 산책했기도 하고, 카페도 다녀온 덕분에 가장 알찼던 집들이였다 !